과연 미국 인프라 법안은 어떻게 결론나려는지..
적절한 규제가 투명성을 제공해주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를 한 단계 더 끌여올려줄것이라는 믿음이 있지만, 현재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인프라 법안은 애매한 정의와 언어로 시장에 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 세금 정보를 수집해야할 의무가 담긴 법안이 적용될 암호화폐 '브로커'의 정의에 채굴자, 지갑업체, 개발자 등이 포함될지 해석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런저런 의견들이 나오는 가운데 트위터에는 '정부가 세금을 걷고자 그러는 것이라면 차라리 Defi의 governance token들을 사서 거래수수료를 타가라'는 트윝까지 보이네요.
암호화폐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관련 로비스트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최종 법안 통과 전까지 어떻게 수정이 되려는지 걱정반 기대반이네요. 며칠간 코인 시세에 불확실성이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팅이벤트에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진행 중이었네요 ㅋ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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