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248번째
왠지 꼼짝 하기 싫은 그런 날 입니다.
어영 부여 하다보니 시간도 훌쩍 농익은 오후 입니다.
이렇게 봄날이 갑니다.
왠지 허송 세월 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 날
허우적 거릴지언정 이어 가 봅니다.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봄이 가져다 주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왠지 조급함이 고개를 드는것 같아 자신을 다독여야 할거 같은 오후
이러다 일내면 안되는데 싶은 그런 오후, 다녀 올께요 하는 목소리에 정신 차려야지 하며
지니야, 티비꺼 하니 조용합니다.
4월로 이월 받은 스팀 3110개
4/1 스팀 18.0 스달 7.8
4/3 스팀 29.0 스달 15.4
4/5 스팀 19.6 스달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