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민주주의는 권력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 조국이든 윤석열이든 모두 탈탈 털 수 있는 나라를 위해>View the full contexttheron11 (68)in AVLE 국내 및 국제정치 • 5 years ago "디케"의 저울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누구에게나 공정한"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