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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me super라는 85년도에 생산된 수동 필름 카메라에 Kodak proimage 100 필름을 끼고 북촌일대를 담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찍는 내내 너무 행복했었구요.

제가 처음으로 수동카메라에 입문했던 기종이네요.
갑자기 반가워지는데요. ^^
(오래전에 코닥 골드 100 물려서 썼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