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미&호보 단상 이벤트] 참여합니다~
저는 의료계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로컬 병원에서는 학벌자체가 큰 의미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전문학사인지, 학사인지, 석박사인지 원장님들 뿐만아니라
본인들 조차도 신경을 쓰지 않게됩니다.
당연히 급여에도 차이가 없구요.
저도 개인적 만족때문에 석박사까지 따고 싶어서 대학원을 생각했었지만
일하면서 보니 석박사는 학교로 진출하지 않는이상 의미가 없더라구요
학벌보다는 개개인이 가진 능력이 좀 더 우선되는 구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보다,
단순히 누구의 업무능력이 더 뛰어난가가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ㅎ
해당글 링크 , https://steemit.com/hive-117185/@tjcarbook/5drkjy-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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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카카흉 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