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car Book 연금술사] #7 외부에 진열대를 만들면 어떨까요?

in PIRCOIN · 해적 코인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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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란건 무엇일까요?

오히려 작은 변화에대해서 깊은 파장을 느낍니다.

사람의 시선에 따라서 도전이 될지 아니면 객기가 될지 모르는대요.

주인과 산티아고의 두 사람의 시점을 이해하다보니 이러한 충돌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주인의 입장에서는 안전한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해를 입는 무모한 도전을 하는것처럼 보일것이고

산티아고의 입장에서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안하는 주인으로 보겠죠.

삶을 살아가는대 정답은 없다고들 하지만 입장차이에서야 이렇게 보이는것이지요.

사실은 현실과 같아보입니다.

그릇을 진열하기위해 모든 재원은 주인의 지갑에서 나올것이고 돈을 쓰는 입장에서는 확실하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않으려고 하겠죠.

산티아고는 그 부분에 대해 미쳐 생각을 못한것 같습니다.

만약 사업가의 기질이 있었다면 절반은 자신이 부담해서 이 진열장에서 나오는 수익의 몇 %는 자기가 갖거나 사비로 진열장을 놓아서 장사를 할수있게 도와달라 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으로 조율을 했었더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때로는 의견을 낼때 자신이 내어주어야 하는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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