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김치
모처럼 아이들 저녁을 차려줬습니다.
늘 바쁜 첫째, 집돌이 둘째의 생활패턴이 다르다보니 따로 차려줬네요.ㅎㅎ
메뉴는 오리고기, 미역국, 콩나물 그리고 백김치
백김치는 아이들이 아주아주 어렸을때 먹던 브랜드가 있습니다.
밥이나 다른 반찬보다 좋아해서 백김치만 주구창창 먹었드랬죠 ㅎㅎ
최근에 딸아이랑 마트를 갔다가 문득 궁금해서 찾아보니 백김치는 없어서 쿠팡으로 주문했습니다.
백김치를 보니 반가웠는지 맛있게 먹습니다.
저 또한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옛 생각에 잠겼어요. 추억의 맛, 비비고 백김치
(광고 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