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식별
때로는 같은 편이라 생각했던 이들이
알고보면 가장 가까운 적이거나 반대일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다하더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오늘의 동료가 내일의 적이 될 수 있지요.
하지만 가까이 있을수록 이를 분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정이 들어서, 믿음이 있으니 눈을 흐릿하게 바라볼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배신감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지금 상황을 정확히 보는걸 회피하려는 자세도 생깁니다.
냉정해야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상황을 잘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