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미&호보 단상 이벤트 참가] 제대로 된 학교가 있어?
안녕하세요. 도리안 입니다.
@tjcarbook 이벤트는 처음 참가해 보네요.
어설프지만 참가에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IT에서는 학벌의 의미가 점차 퇴색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어디서든 경력 이직도 충분히 가능하고
더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죠.
저도 지금은 동료가 어느 학교 나왔는지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거 몰라도 같이 일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더군요.
처음부터 학교 어디 나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이제는 꼰대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IT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학벌의 의미는
점차 약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물론 능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요.
제대로된 학교가 있냐보다는
학교를 제대로 다녔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학벌도 필요하겠지만,
스팀잇에서는 해적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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