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5 암호화폐 동향
써보면 써볼수록 steempro가 괜찮다. 그런데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다. 매우 좋은 tool인데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블록체인에 자신의 글이 영원히 박제되고 누구도 함부로 검열하거나 삭제할 수 없다는 것은 대단한 장점이다. 그런데 그런 장점이 부각되지 못하는 것도 참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여전히 충성스럽게 스팀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중을 기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팀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은 변화에 앞서 이제까지 정체되고 지연되었던 것을 새롭게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와중이다. 앞으로 그런 개선노력이 결실을 이루고 사이드체인이 현실화되면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작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팀은 블록체인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프로젝트중 하나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법이다. 끝까지 살아남으면 과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steem-agora,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SteemPro에 대한 애정과 블록체인 불변성의 가치를 강조하신 점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SteemPro를 꾸준히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느끼지만, 더 많은 분들이 이 훌륭한 도구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특히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법"이라는 말씀, 스팀의 끈기를 잘 나타내는 멋진 표현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개선 노력과 사이드체인 현실화에 대한 기대 역시 저와 같습니다. 스팀이 겪어온 시간들이 앞으로 더 큰 결실로 이어질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스팀에 대한 꾸준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