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프라하 근교 [카를슈테인 성]View the full contextjamislee (83)memberin AVLE 코리아 • 4 years ago 기차타고 그림같은 산, 들, 강을 품으니 아, 평화롭고 한가함이 여기까지 느껴 집니다.
참으로 한가한 동네, 뭐하고 살까 싶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