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00711 | 일상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in CybeRN • 4 years ago 저는 뭐든 대충대충이라..사전까지 찾아보는 일은 거의 없는데..저랑 반대의 성격을 지니신 듯요..^^ 근데 직업병 아니실까요..적당히하면 안되는~
직업병^^ 아이구, 그것마저도.... ^^ 대충대충도 모르고 완벽도 잘 모르겠어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용. 읽어도 모르고, 봐도 모르겠고. '정도에 알맞게' 이 의미 보고는 하아~ 과연 정도란 무엇인가? 누구에 의한 정도인가? 어느 정도가 정도인가? 등등 머리 아파서 멈췄습니다. 적당히 안 적당히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