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녀석.

오늘 아이에게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만들어서 줬다. 위의 사진과 유사하게 아주 잘익었고, 고기육질도 끝내줬다.

당연히 아이가 잘먹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반응은 "또 고기야?" 헐~~~ 고기를 진짜좋아하는 나로선 이해할수없는 반응이었다.

그리곤, 우동을 먹고싶다고 ㅜㅜ
육질좋은 한우를 앞에두고, 인스턴트 우동이라니!! 이게 얼마짜린데!!!

요즘 애들 특히 우리딸 배가 불렀다!!

와이프는 한달고기 금지선언!? 젠장 나도 못먹게 됐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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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years ago 

사진과 유사하게....
제가 양자로 들어가면 안될까요? ㅋㅋ
저희 아들은 고기란 고기는 다 안좋아합니다. 우짜죠... ㅠㅠ

하핫. 베지테리안으로 자라게 되는건가요?^^
고기를 안좋아한다니 정말 슬픈사연이네요~

 5 years ago 

베지터로 자라는 거 보다는 낫겠...
죄송합니다. ㅋㅋ

She is full, maybe. ㅎㅎㅎ

배고프다고 밥준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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