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베이글 남 제발 잠 좀 자자_0827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밤11시에 깨는 건 배가 고파서 깨는 건 아닌가요? 습관되면 참 힘든데요..
배고픈건 아니구요 저렇게 빵도 먹고 웃으며 잘 놀다가 아주 갑자기 오열하는 케이스입니다. 흐미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