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명랑 핫도그_1021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켄터키 핫도그!!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전 저 핫도그의 '빵' 부분이 너무 맛이 없었던...ㅎㅎㅎ 그래서 빵은 형 주고 소시지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아 맞아요 마치 죠스바 처럼 껍데기를 먹고 속 부분을 먹는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