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무한체력 아드님_0911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부산에 사시니 언제든지 바다를 볼 수 있으셔서 좋겠어요~! 넘 부럽네요~ 날이 좀 선선해지면 우진이와 데이트 코스로도 딱이겠어요^^
조그만 더 커주면 데이트 할만 할듯 합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