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일기] 비트코인 600년만의 기회View the full contextblackeyedm (87)in Avle 경제와 투자 • 3 years ago (edited)비트코인 1개만 있어도 아파트 한 채 사는 날이 올 것 같기도 한데요^^ 정작 저도 비트코인이 없네요ㅠ; 그리고 매력적인 코인은 망하지 않으면서 스테이킹 해서 이자처럼 나오는 코인이 더 끌리긴 합니다~!!
망하지 않을 코인을 그 누가 확신할 수 있을까요^^
저도 테조스, 폴카닷, 클레이튼 스테이킹으로 주기적으로 이자 받고 있긴 한데, 평단 돌파하면 비중을 줄일 생각입니다.
앗. 두번째로 비중이 큰 스팀 스테이킹을 빼먹었군요.ㅎㅎ
네에~ 망하지 않을 코인은 계속 그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야겠죠 @.@
먄약에,
내가 투자한 코인이 망하는 코인이면...
경제적 자유는 이번 생과는 아닌 것 같다면서 운명에 맡겨야죠~
혹시 스팀 비중이 투자 자산 중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스팀 비중을 좀 줄여서라도 비트코인 1개는 보유해보시죠?
지금 사도 마이클 세일러 형님과 평단이 비슷합니다^^
스팀 비중이 100%에요^^
비트코인 1개 가지고 있으면... 안전하긴하죠ㅎ
하지만
지금 생각은 스팀으로 다음 대세 상승장에서 수익을 거두어 볼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high risk high return 방법으로 승부수를 띄워볼려고 합니다^^
네^^
그런데 스팀이 하이 리스크이긴 한데, 대세 상승장에서 하이 리턴은 아니지 않나요? ㅎㅎ
대세 상승장 오기 전까지 하이 APR 이자 주는 종목이긴 하죠.
하이 리턴은 사람마다 느끼는 건 다르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아시다시피 스팀 연 이자율은 15% 이상이죠~
여기에서 연이자율을 다시 재투자해서 복리로 늘리는 거죠~
그러면
대세 상승장에서 시세차익만 얻으려고 하는 것보다
시세차익+복리 효과가 조금 더 들어간 이자율이라고 생각하면 하이 리턴이라고도 체감상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