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오전에~
일찍 잠이 들어서인지 새벽 4시에 눈이 떠지더군요
자다 깨다 하다보니 손자가 일어나 놀고 있네요
6시가 조금 지났는데 며눌이 얼마나 피곤할까요 ~
아침식사후 거북이 먹이 주는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시간이 널널해서 중간에 판교박물관에 들리기로 했지요
박물관이라 해서 더 검색을 안했는데 고분 ~
손주들이 어려서 ~
너무 재미나게 놀더군요 ^^
10시 30분 오픈한 타미어스몰입니다
이곳에서 30분 놀곤 ^^
11시 오픈한 거북이 먹이 주는 카페 입장했어요
거북이가 얼마나 많은지 놀랐어요
큰 넘들은 눈도 무섭고 입도 무서웠는데 손녀는 먹이 주느랴 좋아라 정신 없고요
손자는 아기 거북이쪽으로 데리고 가서 먹이를 주며 놀았어요
새끼 거북이도 많아 여기서 부화도 하나 싶더군요
다른 파충류도 많아 구경 잘 했어요
아참
커피도 맛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