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게 지각을...
안녕하세요?
@angma 착한앙마입니다
아침에 울리는 휴대폰 알람소리에 실눈을 뜨고 시간을 보고 알람정지 를 누르곤합니다
30분 단위에서 10분 단위 마지막은 와이프 휴대폰 알람이 있으니 안심하지요
제꺼는 알람 소리를 끄고 다시 눈을 감았는데...
뭔가 평온한 느낌....
이느낌 뭐지?
눈이 번쩍 뜨입니다
휴대폼 시계를 보니 8시 32분....
된장, 고추장, 간장 다 찾아도 시간은 8시 32분 맞습니다
큰아들 오늘 시험날인데.....
두두두두~~~ 애들 방으로 뛰어가서 아이들 꺠우고
8시 30분이라는 말에 둘 다 디닥넥 광고에서처럼 벌떡 일어납니다
저도 늦었기에 저 아이 둘 모두 화장실로 뜁니다
둘쨰는 안방화장실로...
후다닥 양치하고 머리감고....
첫째는 학교 체육복 찾는데 없습니다...
한 바탕 왔다 갔다 하더니 뭘 입었는지 와이프와 나갑니다.
저도 머리 말리고 옷 입고 거실 나왔더니 둘 째놈 안보입니다
벌써 학교로 출발한 것 같네여
밖에 나와보니 첫째는 주차장 입구에 서 있습니다
와이프가 학교앞까지 로켓 배송할 것 같습니다...
저는 후다닥 지하철로..
뭐 이미 20분 정도 늦었기에 지하철 내린 후 부터는 보통 걸음으로 회사까지 이동했습니다
회사 앞에서 흡연중이신 대표님과 딱 마주치기는 했으나....
뭐 어쪄겠습니꽈..
그려러니 합니다...ㅎㅎㅎ
오늘도 응원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실감나는 아침모습입니다^^
당ㅁ번에 더 실감나데 찾아뵙겠습니다
ㅎㅎㅎ
아 ㅋㅋㅋㅋㅋ
읽으면서 흥미진진했어요 ㅋㅋㅋ
흠...
회사 그만두고 작가나 할까요??
ㅎㅎㅎㅎ
늦을수도 있죠!!
기죽지말구 파이팅!
기 죽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