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어제의 운동
#오운완(20260702/11.95/10)
요즘 우리나라가 너무 양쪽으로 쪼개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 걸그룹의 -노 라고 했다고 극우 사이트를 묻히려는 걸 보니
어이가 없었다….
모든 지역들이 그렇겠지만 옛날처럼 이동이 쉽지가 않았을때는
집성촌마저 쓰는 단어가 다를 정도로…. 사투리는 세분화 되어 있다
아버지는 상주쪽이시고 어머니는 달성군 쪽이라 어린시절부터
노 라고 끝나는 말을 엄청나게 많이듣고 라난 나는 화가날 지경이다
짝노, 무섭노, 와카노 등등
이전에 농활이나 다른지역 친구 사귈때도…..
그저 재미있는 하나의 말 정도로 여겼는데….
그놈의 멀이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무궁화가 많이 피어있어서 한번 찍었다….
기분이 드러운 하루다
이날의 운동 정리하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 살펴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이제 본격적인 찜통더위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면서 운동들 하세요
더위 조심하시고..
한국은 참 극단적인 나라란 생각이 듭니다
정말 내전이 한번 일어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양극단에 사람들이 30%씩은 있는 느낌이에요
~노 사태가 7월 7일 입틀막법 시행 전에 나왔다는 게 더 소름이네요ㅎㅎ
~노 다음에는 ~니... ~했제... 등등 나오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ㅎ
아예 말을 하지 말라는건지ㅎㅎ
정치인은 저런가 잘 조정하라고 있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조정은 커녕 더 쪼개는거 같아서 정말 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