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wmaster
이제 실험의 시간입니다.
지난번과 같이 회색 카드로만 맥주 제조에 들어 갔습니다.
지난 결과는 파란색 맥주였는데 의외였습니다.
이 번에도 같은 결과면 그렇게 정해진 것이라 봐도 되겠죠.
다른 결과면 랜덤으로 확률에 기대어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거푸 맥주를 생산하다 보니 가방이 썰렁해 졌습니다.
맥주가 완성됐습니다. 뭐가 나오려나요.
ㅋ 그냥 회색 맥주가 나왔습니다. 지난 번은 운이었나 봅니다.
그냥 회색 재료들로만 계속 생산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