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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ity 100] Bowling Green - 불시착
목이 너무 말랐는데 미국 승무원은 'water'라는 내 말을 듣고 다정히 콜라를 건넸다.
ㅋㅋ
마음을 닫은게 너무 오래 됐는데 ,
제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목이 너무 말랐는데 미국 승무원은 'water'라는 내 말을 듣고 다정히 콜라를 건넸다.
ㅋㅋ
마음을 닫은게 너무 오래 됐는데 ,
제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저 진따 심각했음ㅠㅠㅠ 눈물을 흘리니 더 목이 마르더라고요 ㅋㅋㅋㅋ
택슨님 마음 제가 열어보겠습니다(응??)Open the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