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자유롭게 살던 시절에 이 노래 많이 들었네요... ㅋㅋ
맨 앞 부분이 "say young"인데 저는 처음 듣고 "새벽"이라고 들었어요, 노래 첫 소절이 뭔가 막 감미로운 기상소리 같기도 했고...
그래서 밤새 놀다가 새벽에 차 끌고 한적한 도로에서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ㅋㅋㅋ 반갑습니당
한참 자유롭게 살던 시절에 이 노래 많이 들었네요... ㅋㅋ
맨 앞 부분이 "say young"인데 저는 처음 듣고 "새벽"이라고 들었어요, 노래 첫 소절이 뭔가 막 감미로운 기상소리 같기도 했고...
그래서 밤새 놀다가 새벽에 차 끌고 한적한 도로에서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ㅋㅋㅋ 반갑습니당
저는 오히려 이 곡을 서른 넘어 들었다는 ㅋㅋ 더 어릴 때 이 곡을 듣는 기분은 어땠을까 싶네요. 그래도 젊은 듯 살아야지. ㅋㅋ 판관님이 즐겨 들으셨다니 의외지만 몹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