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장철이 다가오네요
요즘 김치는 사서 먹는지라..
김장을 담구는걸 본적이 없긴 하지만
김장을 할때는 수육을 해서 보쌈을 먹었건 추억이 떠오르네요
앞으로 아이들은 절대로 알수 없겠죠?
점점더 김치를 사서 먹는 방향으로 갈것 같은데...
이제 김장철이 다가오네요
요즘 김치는 사서 먹는지라..
김장을 담구는걸 본적이 없긴 하지만
김장을 할때는 수육을 해서 보쌈을 먹었건 추억이 떠오르네요
앞으로 아이들은 절대로 알수 없겠죠?
점점더 김치를 사서 먹는 방향으로 갈것 같은데...
저희는 매년 담굽니다 모여서...
저는 노가다 담당입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