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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행기록자] 혼란스럽거나 자유롭거나 – 베트남, 호찌민(사이공)

아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다녀왓던
베트남, 호치민이군요
호치민의 첫인상은 오토바이...
너무나 많은 오토바이에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나 사진속에도 오토바이가 엄청 많군요 ㅎㅎ

저 우체국도 다녀왔었는데
기념품 판매를 하고있던 기억이 나네요
캬..
오랜만에 다녀왔던 호치민 사진을 보니
추억이 돋네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족여행으로 또 가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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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녀오셨었군요. 저도 호치민에 잠시 있었는데 그룹(?)으로 다니다보니 기억이 잘 없네요. 그래도 혼잡스러운 길 거리 느낌은 꽤 정확하게 기억납니다. ㅎㅎㅎ

그때도 여름이었는데, 매일 진땀 빼느라연유 커피를 엄청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여행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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