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여행기록자] 원시의 섬, 여서도 #3 – 대한민국, 완도
해삼을 한마리.사셨다고 읽은것 같은데
양이 ㄷ ㄷㄷ 팔뚝만한 해삼이었군요 ㅎㅎ
정말 청산도는 여서도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좀더 큰 섬같은 느낌?
그나저나 해삼이 먹고싶어지네요 비도 오고
해삼을 한마리.사셨다고 읽은것 같은데
양이 ㄷ ㄷㄷ 팔뚝만한 해삼이었군요 ㅎㅎ
정말 청산도는 여서도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좀더 큰 섬같은 느낌?
그나저나 해삼이 먹고싶어지네요 비도 오고
전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매력적인 장면은 아니었는데, 갑판 위에서 바닷 바람 맞으며 먹는 해삼이라면 조금 생각해볼 수 있는 정도? ㅎㅎㅎ
신발이 홀딱 젖어서 하루 종일 찝찝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