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이네요.
평일에 빡시게 일하고 간만에 토요일 일요일을 쉬게되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데 조금 더 집중을 했습니다.
간만에 캠핑용품을 챙겨서 근처로 나들이 나갔습니다.
도블이라는 보드게임도 챙겨가서 가족 모두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이렇게 시간을 보낸게 너무 오랜만인 느낌이..너무 오랜만이라 다들 즐겁게 시간을 보냈고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보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또 너무 간만이라 미안하기도 하면서 뿌듯한 마음도 들었구요.
오늘이 지나고나면 또 일에 치이고 허덕거리고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여유를 만끽해야겠습니다.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한 주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