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여행기록자] 삶과 죽음이 마주치고, 신과 소통하는 곳 – 인도여행기 #2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travelwriter (67)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그러게 말이죠. 한 번 빠져든 사람은 인도앓이를 하던데,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욕을 욕을 하다가 어느새 빠져든다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