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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말 장은 항상... 하락만 하네요 기분전환하고 왔습니다.
어제 날씨가 더워 보이던데 일단 비주얼은 220점이었군요. ㅎㅎㅎ 시큼 얼큰 얼얼하게 입을 조이는 마라탕은 호불호가 있지만, 어떤 단계를 넘어서먼 중독되는 거 같습니다. 프랜차이즈들은 마라 느낌만 약간 살리고 대체적으로 평준화돼 먹기가 수월하더라구요.
어제 날씨가 더워 보이던데 일단 비주얼은 220점이었군요. ㅎㅎㅎ 시큼 얼큰 얼얼하게 입을 조이는 마라탕은 호불호가 있지만, 어떤 단계를 넘어서먼 중독되는 거 같습니다. 프랜차이즈들은 마라 느낌만 약간 살리고 대체적으로 평준화돼 먹기가 수월하더라구요.
여긴 프렌차이즈? 인지는 모르겠어요
건대에 있는데 바로옆에 1호점 2호점 해서 영업하거등요
근데 1,2호점 둘다 사람 미어터집니다 ㄷㄷ
중국인이 운영하고있어요
마라.. 저는 불호쪽이라 ㅎㅎㅎ
소룡포가 짱입니다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