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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행기록자] 오래된 시간을 거닐다 - 네팔, 박타푸르
그러게요. 몇 년 전에 복구 과정을 확인했을 땐 여러 이유로 난항 중이다는 뉴스를 본 것 같네요. 시간될 때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krwp는 그냥 귀여운 수준입니다. 뭘 더 늘려야할지 고민하다가 100 정도만 채우는 걸로 결정했네요. 테크트리를 잘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 @yonggyu01님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제가 볼때 upvu의 장점은 스팀의 가격이 상승하면 보팅으로 찍어주는 금액이 증가합니다.
스팀가격이 정상적으로 상승한다면 스팀파워가 높을수록
보팅을 통해 받는 스달이 많은것 같구요
Krwp의 장점은 스팀의 가격이 하락해도
정해진 가격으로 소각 보팅이 가능하다는점인데요
현재 1만3천 업뷰 임대를 통해 하루 찍히는 보팅이 3.7$ 정도 찍어주는데 비해 krwp 1100개로 2.2개 소각해서 받는 보팅이 4$ 를 넘게 찍어줍니다.
하락장에서는 krwp가 효율이 끝내줍니다.
단 상승장에서는 스팀파워를 통한 업뷰 보팅이 더욱 끝내주기 때문에 적당한 비율로 투자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하락만 하는 장은 없을테니까요
암튼 저는 krwp가 당장은 스팀파워보다 효율이 좋아서
3:1 비율로 스팀3 krwp 1 비율로 투자했어요
긴 답변 감사합니다. 스파든 sct 파워든, 너무 양이 적다보니 체감이 안 됐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감이 좀 잡히네요.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위 내용에서 $4가 스달만 해당되는 거죠? sct 보상 제외하구요. sct 쪽 효율은 좀 괜찮은지요? 미세한 제 수치로는 근소한 차이 정도인가 싶은데, 그렇다면 krwp는 스달 보상 효과를 기대한다고 볼 수 있는지요?
krwp나 sct 생각하면 계산이 복잡해지는 거 같아 그냥 업뷰로 보내볼까 싶은데 팔랑귀가 흔들립니다. 결국 스팀이 모자란다는…
마이닝은 어떨까 싶어서 sctm도 일부 모아봤습니다 ㅎ 워낙 단위가 작아서 큰 기대는 않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