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멋진 시도입니다. 사진 이벤트는 누구나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뭐가 됐든,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ㅎㅎ
스톡이미지는 ‘용도와 목적에 맞는 사진’이 중요하더라구요. 글이나 주제에 매칭되거나 합성 요소 또는 합성한 이미지 같은 게 잘 팔리거든요. 셔터스톡이랑 몇 군데에서 활동해봤는데 재미는 거의 없었습니다 ㅠ
지하철역은 코엑스인 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
오 멋진 시도입니다. 사진 이벤트는 누구나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아요. 뭐가 됐든,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ㅎㅎ
스톡이미지는 ‘용도와 목적에 맞는 사진’이 중요하더라구요. 글이나 주제에 매칭되거나 합성 요소 또는 합성한 이미지 같은 게 잘 팔리거든요. 셔터스톡이랑 몇 군데에서 활동해봤는데 재미는 거의 없었습니다 ㅠ
지하철역은 코엑스인 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
셔터스톡 등을 보면 전문 사진사가 촬영한 컨텐츠가 대부분이라
사실상 어렵겠죠 ㅠ
뭔가 이벤트 기획하려고 하니 재밌어서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한장이라도 판매되면 포스팅 건덕지가 나오는거니 말이죠 ㅎㅎ
셔터스톡이 한창 때는 기본 판매가가 $0.25였는데, 작년부턴가 급 떨어져서 $0.1;;; 입니다. ㅎㅎ 안 그래도 박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ㅠ 스팀 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아 진짜 가격많이 떨어졌네요 ㅜㅜ
0.1이라니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