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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CRYPTO] 엄청난 금액의 소각에도 불구하고 BNB코인의 가격변동이 없었던 이유 - 3편
덕분에 바이백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기대하던 시장가 매수가 없으니 흥미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시장에서 수수료로 받은 BnB를 소각한다고 하니 결국 유통 물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토큰은 주식과 같이 회사의 성장 과실을 함께 나누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 상승의 한계 또한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트아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유통물량이 줄어들어 희소성이 높아지는 건 맞지만, 시장가 매수가 없다보니 시장참여자들의 반응이 단기적으로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 한계도 있긴 한 것 같아요. 진짜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