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룹의 캐쉬카우죠.

굴삭기도 코로나 여파로 매출이 줄었었는데, 이제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하나봅니다.
사우디, 중국 등에서 주문이 들어왔다는 뉴스가 나오는군요.

두산그룹 구조조정을 해야하는데, 두산인프라코어는 팔기 싫은가 봅니다. 찬밥 더운밥 가릴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두고 봐야죠.
두산그룹은 내수 사업을 주로 하다가 중공업으로 돌아섰는데, 아직까지 힘든 것으로 봐서 잘못된 선택일지. 나름 중요한 기간산업을 맡고 있는 두산 중공업이 잘 되어야할텐데요.
JCAR 4월 구독보팅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그래도 어떻게 경기가
돌아가기는 해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중국 쪽도 4월 매출 규모가 크다고 하는데, 일단 기본 경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