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글을 잘쓰나 못쓰나 투자한 만큼이다보니
의욕이 떨어지는것 같긴 합니다.
재단에서 UI,UX,smt,defi,p2e game 등의 개발과 마케팅(홍보,외부기업과 mou 등)에 힘써서 분위기 쇄신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세 블록체인에 대한 시각이 그래도 3년 전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타 플랫폼은 인수합병도 되고 기업도 플랫폼으로 유치시키는등 진행되는 모습들을 볼때마다 스팀이 더 부지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ㅎㅎ
공감합니다.
글을 잘쓰나 못쓰나 투자한 만큼이다보니
의욕이 떨어지는것 같긴 합니다.
재단에서 UI,UX,smt,defi,p2e game 등의 개발과 마케팅(홍보,외부기업과 mou 등)에 힘써서 분위기 쇄신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세 블록체인에 대한 시각이 그래도 3년 전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타 플랫폼은 인수합병도 되고 기업도 플랫폼으로 유치시키는등 진행되는 모습들을 볼때마다 스팀이 더 부지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ㅎㅎ
그리고 글쓰고 보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를 신규 투자자에게 의지해서 해소하는 방식은 한계가 분명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선뜻 더 투자도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진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ㅠ
글쓰고 보상으로 발생하는 인플레를 신규 투자자에게 의지해서 해소하는데, 닥치고 달러 사태라도 터지면 스팀잇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문제에 직면할 수 있어서 아직도 선뜻.....
오늘 보니 작년에 빚투로 또 거의 모든 재산으로 스팀을 낮은 가격에 사서 성공한 이들이 올린 글이 두 개나 있더군요.
스팀잇 공간에 함께 시간 투자도 더 없이 값진 투자라고 보아유~!
뭔가 함께 이루어 나아가는 부분들이 많이 사라진 현실이지만...
재단은 영 관심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