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머니의 방치 속에 초등학생 형제, 라면 끓이다 벌어진 사고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edited)어릴 때 혼자 라면 많이 끊여 먹었었는데.... 이런 사고는 너무 가슴 아프네요.
저도 라면이 간단한 편이니 많이 끓여먹었어요
초등학생 저학년이 하기엔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