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절에 있는 밤서리하다가 스님에게 잡혀서 혼 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담임샘에게 이른다는 말에 다음날 학교에 가서 담임샘에게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담임샘이 와서 무슨 일이 있냐고 했을 때 울면서 빌었던 ㅎㅎㅎㅎ
그런데 담임샘은 귀여웠는지 웃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어릴적 절에 있는 밤서리하다가 스님에게 잡혀서 혼 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담임샘에게 이른다는 말에 다음날 학교에 가서 담임샘에게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담임샘이 와서 무슨 일이 있냐고 했을 때 울면서 빌었던 ㅎㅎㅎㅎ
그런데 담임샘은 귀여웠는지 웃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