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증인직을 내려놓긴 했지만 경험상 재단에서 알아서 모니터링 하고 진행할거라 생각하시면 안될 듯 합니다. 특히 언어가 다른 한국어 포스팅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증인 분들이 필요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재단 측에 제안을 전달해 주시고 푸시를 해주셔야 합니다.
예전에 소프트포크, 하드포크 진행 하는 과정에서도 당시 증인들이 코딩과 커뮤니케이션을 분담하면서 재단과 매우 밀접하게 챙겼음에도 생각보다 진행 속도와 과정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시각과 커뮤니티의 시각의 차이가 크다는 점도 느꼈었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해오신 부분들을 진행 시키려면 소포, 하포때 처럼 직접 코드를 만들어서 전달하거나 그들이 작업할 수 있게 디테일하고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 또한 메인증인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하구요.
이제는 증인직을 내려놓긴 했지만 경험상 재단에서 알아서 모니터링 하고 진행할거라 생각하시면 안될 듯 합니다. 특히 언어가 다른 한국어 포스팅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증인 분들이 필요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재단 측에 제안을 전달해 주시고 푸시를 해주셔야 합니다.
예전에 소프트포크, 하드포크 진행 하는 과정에서도 당시 증인들이 코딩과 커뮤니케이션을 분담하면서 재단과 매우 밀접하게 챙겼음에도 생각보다 진행 속도와 과정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시각과 커뮤니티의 시각의 차이가 크다는 점도 느꼈었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해오신 부분들을 진행 시키려면 소포, 하포때 처럼 직접 코드를 만들어서 전달하거나 그들이 작업할 수 있게 디테일하고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 또한 메인증인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하구요.
몇몇 분이 재단과 직접 접촉을 하고 계시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의 역할을 하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