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T 도 디파이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이더에서 시작한 디파이 열풍이 최근 트론으로 넘어와 가격을 60원 까지 끌어올리며 인기를 끌자 곧이어 EOS 도 참전했죠.
근데 하필 비트가 주말부터 폭격을 당하는 바람에 한참 기세를 올리던 디파이 메타가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간밤에 아이오에스티(IOST) 발 디파이 출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https://medium.com/iost/iosts-version-of-sushi-pumpkin-pump-mining-starts-on-sep-11th-18c08d71099d
9월 11일 제네시스 마이닝을 시작하는 IOST 판 스시인 펌킨(PUMPKIN) 은 IOST 토큰을 스테이킹 하여 PUMP 토큰을 채굴하게 됩니다.
수수료 0, 혼잡도 0 를 외치며 이더의 최대 약점을 공격하고 있는데요.
디파이 소식 덕인지 계속 하락하던 가격이 반등하며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저도 꽤 오랫동안 장투하던 종목입니다만.. 얼마 전 트론 디파이 탑승을 위해 전량 손절했었죠..ㅠㅠ
분명 디파이는 먼저 들어가서 선점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시장이니 이더와 트론 등의 디파이 열차를 놓치신 분들은 이번 IOST 에 탑승해 보시는 것도 방법 입니다...만...
이더와 트론, EOS 에 비해 IOST 의 점유율과 인지도, 홀더 충성도 등은 비교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다 보니 안그래도 높은 리스크가 더더욱 높아 보입니다.
먼저 들어가야 유리한게 디파이인건 사실이지만 돈 놓고 돈 먹기인 디파이 판에서 자금 유입이 약하면 게임은 시작도 못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죠.
(저는 탑승 안합니다)
역시 예상대로 하나씩 뛰어드네요...
아무래도 디파이가 대세인가 봅니다. 스팀은 뭐하나요... ㅠㅠ
@skuld2000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4.60%, voting power : 77.10%, steem power : 1905249.69, STU KRW : 1200.
@skuld2000 staking status : 300 KRWP
@skuld2000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6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0.4 KRWP [46678875 - 8fe4d3046628c46f59b945d8dda4a2ebc566f580]
이제 디파이라는 간판을 걸지 않으면 코인도 아닌 느낌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