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만 보면 껄껄껄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비트가 박살이 나든 떡상을 하든 상관 없이 연일 ATH를 돌파하며 끝없는 우상향을 하고 있는 루나를 보면 참 배가 아픕니다.
제작년 루나와 클레이를 비슷한 시기에 둘다 400원 대에 비슷한 분량을 매수 했었는데요.
이후 디파이 참여를 의한 자금을 만들기 위해 둘 중 하나를 팔아야 해서 고민끝에 듣보잡 루나보다는 대기업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를 선택하면서 루나는 전량 매도를 했더랬죠.
그 결과.....
현재 루나는 14만원... 클레이는 1400원.... 하....
100배 차이가 나네요.
클레이는 이후 단 한개도 안팔고 언젠가 루나 따라갈거라 믿으며 버티고 있습니다만 나날이 속만 쓰리네요.
클레이 대신 루나를 선택했더라면 지금쯤 다 졸업하고 건물주의 삶을 꿈꾸고 있었을텐데.. 어흑
지금이라도 루나로 갈아타야 하나요...
눙물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