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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두뇌증명(Proof of Brain)과 스팀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

정말 4년째 큰 변화없는 구닥다리 UI/UX의 업데이트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큰 틀에서의 근본적인 변화가 더 중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구닥다리 UI/UX에 너무 적용되서 이젠 그런가보다하는
제자신에게 자괴감마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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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의 업데이트는 현행 유저들에게나 크게 체감되는 부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외부(거래소 또는 타커뮤니티)에 있는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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