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하맘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는 마라탕을 먹으러 가봤습니다.

큰 아이는 마라탕에 중독되었다고 할정도라 그 맛이 참 궁금하기도 했고 모처럼 아이와 함께 외식을 할 기회가 생겨서 마라탕을 처음 맛보게 됐네요.
먹을땐 그냥 좀 먹을만한데 생각하면서 먹었는데요. 이게 먹을때보다 먹고나서 입안에서 국물향이 남아 또 먹고싶어지는 그런 맛이랄까요.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또 생각나는 맛이네요. 다음엔 좀 더 얼큰한 맛으로 먹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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