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불만?

스티밋에 불만아닌 불만이 있었다.
그건 작가와 큐레이션간의 배분 비율이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7:3의 비율로 보상이 나누어진다는 것이다.
뭐 글을 잘쓰고 , 자주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겠지만,
글을 쓰는것 보다는 읽거나 정보를 찾는 것에 치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을것 같아서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자의 입장이라면 스티밋은 편하게 투자하기에는 꺼려지지 않을까하는 오지랍넓은 기우에서 비롯된 생각이다.
나 역시도 쓰기보다는 읽는 독자에 가까우니까...

그런데 알고보니 여기 SCT가 활용되는 코인판은 비율이 5:5란다.
그것참, 내가 원하는바네...
뭐 SCT도 거의 없는 주제에 반가울 것도 없지만,
그래도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반가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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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도 5:5입니다

아, 그렇게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불만이 반영되어 바꼈어요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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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알고 계십니다.
스팀도 5:5입니다.

그냥 글을 읽거나 정보를 찾는 것에 치중하는 사람

위의 사람이 꼭 스팀을 사서 투자한 사람은 아닐 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글을 잘 쓰든 못 쓰든 큐레보상보다는 저자보상이 더 나아서 쓰는 분들이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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