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책 이야기]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9시 정각이면 피플러님이 가장 먼저 뽑기판을 뽑는 것 같았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ㅋㅋ
역시 예리하시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