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332] 집에서 별자리 보기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SCT.암호화폐.Crypto • 4 years ago 쏟아지는 별을 보며 심장이 쿵쾅대던 시절이 언제였지 싶네요
피플러님도 밤하늘의 별을 좋아하시던 로맨틱가이 였었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