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영국 영화 아라이바의 로렌스라는
영화가 생각나는 호텔을 이용했다
로비에 들어서니 아랍스타일 호텔
화려하고 음식도 맛난 곳이였다

그리 력셔리 하지는않지만 마치 영화에 나오는 한장소같다
화려한 아랍문향과 많은창문들 아주높은 천장
거부감이 들지 않는 묘한매력이 있던 곳이다
다음에 가면 또 이용하고싶을 정도로 매력이있었다.
천장에 아주많은 조명들이 달려있고 중동의 특징중하나인 햇빛이 들어오지않는
구조다.
두바이는 코로나 영향을 받지않는곳같다
작년보다 사람들이 많이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