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랜만의 마트 나들이로 넉넉히 좀 쟁였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ucky2015 (84)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네. 전 대부분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물잔 글라스에 한 잔 딱 따라서 먹곤 합니다. 아내에게는 마치 물마시는 것처럼 보이고픈 마음입니다.^^
ㅋㅋㅋㅋ 물마시고
캬~~~ 소리만 안내면 완벽하군요
굿입니다.
라면 얼큰하게 끓여서 글라스 소주 한잔
완전 쥑이죠. 음~~ 오늘밤은 저도 한잔 ㅋ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