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가로막는 월급쟁이 마인드



부를 가로막는 월급쟁이 마인드와 그에 반하는 부자 마인드.



월급쟁이 마인드


  • 무조건 줄을 선다.

  • 규칙이 평등하길 바란다.

  • 빚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 돈 쓰기를 주저한다.

  • 100점만 채우고 끝낸다.

  • 평범하다고 하면 안심한다.



부자 마인드


  • 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

  • 규칙을 유리하게 바꾼다.

  • 빚이 신용이라고 생각한다.

  • 돈 쓸 때 망설이지 않는다.

  • 120점을 목표로 한다.

  • 특이하다고 하면 기뻐한다.

출처 : 함성일, <초고속 부자들의 내공> 중에서





줄이 보이면 의심없이 줄을 섰습니다.

규칙을 나에게 유리하게 바꾸면 치사하고 비겁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릴 적, 부모님이 평생을 빚 갚으며 사시는 것을 보고, 빚이라고 하면 치를 떨었습니다.

돈, 아끼며 살아오긴 했는데 써야할 때 제대로 써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00점은 무슨.. 커트라인이 있다면 커트라인 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남들보다 튀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늘고 길게.

와따 마. 완전 월급쟁이다잉~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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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럴듯한데요. 규칙을 바꾼다는 선뜻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규칙을 바꾸는게 공정한가요?
규칙 안바꿔도 부자가 될수 있을것 같은데요..씁쓸하네요.

작가라고 해서 모든 면에 대해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규칙을 안 바꿔도 당연히 부자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불공정한 세상, 시작점이 다른 이 세상에서 규칙이 평등하기만을 바라고 행동하지 않음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몇 가지 빼곤 영락없는 월급쟁이네요 ㅋㅋㅋ

오. 그래도 몇 가지는 빠졌습니까?^^

저는 무조건 줄을 서지도 의심하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안서려고 합니다. 돈 쓸 때 흥청망청이지요... 망설임이 조금 필요합니다 :()

돈 쓸 때 망설이지 않는 것이랑,
특이하다고 하면 신나는 건 해당되는군요.ㅋㅋㅋ

2개라도 해당 돼서 다행...이에요.ㅎㅎ

부자가 될 상이시군요!^^

월급쟁이 마인드가 너무나 체화되어 있었어요..
이 그릇을 깨야하는데 쉽지않네요^^;;

한꺼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해보시죠^^

공부 좀 하는 사람이 다 공무원하려고 하는 마인드도 문제가 있습니다.

여전히 취준생들에겐 공무원이 최고인가보죠?
이젠 좀 많이 바뀌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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