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물 한모금
요즘 상황버섯 달인물을
열심히 마시고 있습니다.
아직 뭐 몸의
큰 차이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시면서
기분이 나아지더라구요.
어쩐지 해로운 요소들이
많이 중화되거나
떨쳐 나갈 것 같은 느낌을 주면서..
출처:pixabay
여전히 해나가야 하는
삶의 숙제들과 과업들이
계속해서 펼쳐지는 것이
그냥 우리 삶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더 편한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가지만
애초에 그런건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자연스레 물을 마시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듯
자연스레 과업들을 해나가며
내일도모레도 살아갑니다.
물한모금 시원하게 마시고
늘그랬듯 힘내셨으면 하네요..!
상황버섯 달인물이라... 이제 몸 챙길 나이가 된건가요? ㅎㅎ
ㅋㅋㅋ 진작에 되었지요. 독거님도 한번드셔보세요~ 괜츈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