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시골계란과 백로
외할머니댁에 다녀올 때면
뭔가 하나씩은 손에 들고 오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계란 한판을
받아왔습니다!
(소소하게 용돈 드리구요~^^;;)
확실히 사먹는
계란들이랑은 다른 것이
노란자가 크고
뭔가 진한 맛이 나더라구요
아니 근데
이것은
계란인가 타조알인가
싶은 녀석이
이번에는
함께 온 것입니다.
(쌍란일질 다음에 먹어보려구요)
그렇게 무사귀가
연락도 드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는 길에
집근처에서
애기 백로들도
만났습니다.
세마리가
귀엽귀엽하네요~!
처음 이사왔을 때는
보도블럭 근처에서
큰 백로를
만나기도 했는데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5월 어른이날이 내일..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