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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Helmet Insure의 6 Round 에어드랍 시작

in SCT.암호화폐.Crypto5 years ago (edited)

제가 hmath 플래쉬마이닝 기간 중반쯤에 hauto랑 helmet로 lp토큰 만들어서 스테이킹했는데 , 기간이 만기되기 3일전부터 총 디파짓 부분중 제 디파짓이 13%정도에서 30%정도까지 올라가더군요. 그리고 hauto 가격은 40%정도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킹으로 받은 hmath가격은 2배정도 올랐구요. 보통 스테이킹 만기 2-3일전쯤에 인출해서 가격하락전에 매도해버리는건가여? hauto가격이 하락했다고 해도 hmath 가격 상승땜에 손익분기점이 비슷해보이기는 하는데.. 아직 헬멧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네요. 버닝박스때 버닝하는게 이익이 되는건지 그전에 미리 h토큰을 매도하는게 이익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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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어떤게 더 이익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라서 스스로 판단을 잘 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이 정도 사항만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h토큰류(hMATH, hAUTO 등)는 APR이 높다고 중간에 다량으로 직접 매수해서 들어가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플래시 마이닝은 그냥 이벤트성 마이닝 풀이니까요.
  2. 무게중심은 HELMET/BNB에 두고 거기서 나오는 애들로 플래시 마이닝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h토큰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플래시 마이닝 풀 마감 전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긴 합니다. (더이상 곡괭이의 역할을 못하게 되니까요)
  4. 그러나, h토큰을 activate할 가능성이 높고 이득이 되는 상황이면 반대로 가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메인은 항상 HELMET/BNB에 두고 h토큰에 너무 큰 비중을 두지만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움직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h토큰은 단기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엄청 커서 오히려 그냥 두고 있다가 버닝 박스처럼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디지털 기념품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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